다시 수영한다고 핀도 사고

2018/04/12 - [상품 한마디] - 운동해야죠! 롱핀 버리세요. 숏핀 사세요~ dmc 하이드로핀 오리지널 라임

수영복도 사고...

사고

사고

사고

그러다가



Apple Watch Nike+ 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케이스와 안트라사이트/블랙 Nike 스포츠 밴드

Apple Watch Nike+ Space Gray Aluminum Case with Anthracite/Black Nike Sport Band

42mm 짜리를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공식명칭 참 깁니다.ㅋㅋ)


사실 애플워치 셀룰러 버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법은 도대체 왜 그런건지.

통신사에서 돈먹여서 못하게 막는 건지...

셀룰러 버전 자체가 출시를 못할 확률이 크다라는 말이 많이 돌아

참지 못하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안전하게 에어캡에 돌돌돌



우리 로그가 카메라 욕심이 있는 건지

뽁뽁이에 욕심이 있는 건지...

ㅋㅋㅋ



애플은 패키징이 참 깔끔하지요~



애플 워치와 나이키의 합작이랄까...

까지는 아니고,

그냥 나이키 로고에 어플 정도? 더한 형태입니다.



측면 모습도 찍어 보았고요~



상자를 열면

설명서와



본체가~



본체에는 반투명 비닐로 안전하게 쌓여 있습니다.



설명서와 길이가 짧은 밴드 하나더~



아이폰이 없으면 애플워치3는 무용지물이랍니다.

아이폰 구매 후에 애플워치를 구매하셔야 겠지요?

(꿀팁이죠? ㅋㅋㅋㅋㅋ)



조작부는 터치디스플레이와

크라운, 측면버튼이 전부입니다.



뒷쪽에는 심박수 센서가 큼지막하게 자리하고 있고요.

스피커와 환기구/마이크가 위치 하고 있군요.



밴드 착용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착용하기 간단하해요~



그리고 밴드 바꾸기인데요,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쉽더라고요.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옆으로 밀면

쑤욱~ 잘 빠지고, 잘 고정 됩니다.




또 다른 구성품을 볼까요?



충전기와 충전 케이블



충전케이블이예요.

동그란 부분에 애플워치가 착 달라 붙는답니다.



충전기는 패스~



세세한 곳까지 깔끔하게 포장 되어 있어요.

칭찬해~



혹여나 스크레치를 방지하기 위한

반투명 비닐로 본체를~



디스플레이에도 꼼꼼히~~

과감하게 전부 제거해 버리고~

뒷면도 보실까요?



나이키+ 버전 임이 명시되어 있어요.

50m 방수에 42mm 크기라는 점과 GPS장착 및 ION-X Glass라는 스펙들이 적혀 있네요.



여기저기 Nike+



기본 장착되어 있는 줄은 M/L 사이즈이고요,

여분으로 들어 있는 사이즈가 S/M 사이즈랍니다.

전 S/M 사이즈로 교체에 거의 딱떨어지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충전과 동시에 전원이 켜집니다~

아이폰과 연동 시키려면

워치 앱을 켜야겠지요~??

그런데 켜기도 전에



띠링하면서 자동으로 연결을 도와 줍니다.



QR코드도 아닌것이 찍으면 신기하게도 페어링이 철커덩~



참 신기했습니다.



동기화 하는 중에 찍어 본 모습인데요~

동기화 사항은 크게는 없지만,

이것 저것 설정부분이 조금은 신경을 써야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워치 구매의 원동력 수영이야기가 나오네요.

수영 동작 및 운동량을 너무나도 잘 기록해 주는 스마트워치라 구매를 하게 된 건데요.

지금까지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네요.



운동량 참 별로죠?ㅋㅋㅋㅋㅋ

25미터 수영장에서 운동한 기록인데요.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을

귀신같이 잘도 기록합니다~

심박수 체크도 해 주지만 정확도 면에선 패스~(심박수에 대해 잘 몰라요.ㅋㅋ)


아이폰에 애플워치3

참 좋은 궁합이네요.

(같은 회사 제품인데 바보같은 말이네요.ㅋㅋㅋ)


A/S는





장점 :

아이폰과 궁합이 좋다.(아이폰 리모컨 역할을 잘 해 준다.)

폰을 덜 보게 된다.(폰 배터리가 좀 더 오래 간다.ㅋㅋ)

완전 방수로 사용에 부담이 없다.(수영장과 탈의실이 가까우면 알림이 온다.)

수영 영법이 비교적 정확하게 기록이 된다.

폰 찾기 쉬워진다.(애플워치 버튼 한번으로 폰에서 소리가~)


단점 :

비싸다.

디자인이 별로다.

배터리가 사용시간이 짧다.(1.5일 정도)

액세서리도 비싸다.

괜히 비싸다.

참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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